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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유적 방문/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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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추사박물관과 김정희가 노년에 기거한 과지초당 앞서 이야기한 일본의 청조학 연구가 후지츠카 치카시는 추사를 청조학의 일인자로 인정하면서 많은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당시 일제강점기로 경성에 와있었기에 가능했던일로 이후 자료들을 일본으로 귀국하면서 가져갑니다. 당시는 태평양전쟁 막바지 시기로 대규모 공습이 있었는데 후지츠카가 있던 대동문화학원 자료들도 포화를 피하지 못하고 많이 사라지지만 다행히 추사관련 자료들은 자택에 보관했기에 보존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소전 전재형에게 의지에 감화되어 무상으로 세한도를 넘겨준적이 있습니다.후지츠카 치카시는 공자와 경학 연구가로 북경 유리창에서 우연히 박제가에대해 알게되었고 이후 경성으로 오게되면서 박제가의 스승 박지원과 제자인 김정희에대해 알게되었는데 단순히 청나라의 영향만을 받은게아니라 조선에서의 흐름과 청과의 깊..
[국보78/83호]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 불상,간다라에서 서라벌까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기획전시중인 불상, 간다라에서 서라벌까지불상의 형태가 어떤 형태로 흘러들어와 변모되고 있는지 한눈에 볼수있는 전시인도 간다라와 현재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지역부근의 마투라 지역의 불상들중국으로 건너오면서 오호십육국시대 북위 수나라다대의 불상들우리나라 삼국시대의 불상과 일본의 불상마지막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방식인 반가사유상이 등장특히 신라의 반가사유상은 아름다운 곡선미와 예술적 완벽함으로 종교적인 것을 넘어서는 감동을 주는 작품입니다 불상 간다라에서 서라벌까지 전시안내 클릭 다른 작품은 사진 촬영이 허용되지 않았고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만 촬영 가능자연스럽고 오묘한 미소를 짓고있는 미륵보살상지극한 선정의 상태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것인지 같은 미소가 마음속으로 번지..
가을맞아 박물관으로 떠나는 한성백제 시간여행 - 중국고대도성문물전 올림픽 공원내에 있는 한성 백제박물관이곳에는 몽촌토성을 비롯해 백제 전성기 시대의 유물을 볼수있는 곳입니다서울은 백제의 수도로서 오백년동안 기능한 곳으로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삼국시대에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던 곳더불어서 몽촌토성내에는 움집터와 몽촌역사관도 있고 서울올림픽 기념관도 있습니다주변에는 아차산성, 암사동 선사유적지, 풍납토성, 석촌동 고분, 방이동 고분, 삼전도비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써놓고 보니 이곳을 모두 둘러보는건 하루일정으로는 불가능... 한성백제박물관의 백제금동대향로(복제품) - 2014년 10월 - 한성백제박물관, 등 주말 문화체험 운영 - 백제 금동관모 만들기, 칠교놀이, 숨은 유물 찾기, 유물 종이 접기, 역사 퍼즐 등 - 9월~11월 매주 토요일, 참가비 무료, 선착순 현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