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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야기/노적봉과 성호공원

2020년 3월 성호공원 부곡동 푸른학습장 풍경

성호공원은 일동 식물원에서 부곡동까지 넓게 이어진 공원입니다. 대략 4-5킬로미터되는 길게 연결된 공원입니다. 도로변이라 가능한 거리라 볼수있습니다. 녹지로 이어진 공원중간에 몇몇 건물이 있지만 대부분이 산책로입니다.

부곡동에 있는 푸른학습장은 원래 육묘장으로 나무들이 심어져있었는데 기억에는 10여년전쯤 부곡동 사회복지관이 들어선 이후에 새롭게 꾸며졌습니다. 식물원 방향에서 오면 도보로 2-30분정도 걸리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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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로 심신이 지친일상입니다. 이맘때면 거의 매일 산책을 하곤했었는데 요즘은 조심하느라 많이 줄였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전하게 잡히길 기대합니다.

식물원앞 지하도와 버드나무

 

인라인스케이트장지나 부곡동

 

 

부곡동 푸른학습장 매화나무들 매화꽃은 만개했습니다.

 

홍매화도 활짝 피어있습니다.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미선나무에 꽃이 활짝피었습니다.

 

 

 

올봄은 미세먼지도 적고 산책하기 좋은날씨인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위축되어서 아쉽습니다.

 

목련은 예년보다 조금일찍 피었는데 양지바른곳에는 활짝 피어있고 이곳에는 열리고 있는중입니다.